신용카드 발급하면 망하는 이유 20대 사회초년생 첫

 안녕하세요

이제 스무 살 된 혈통이에요.

20대 사회초년생이 처음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면 도산하게 되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포스팅을 합니다.

카드방 아주머니가 카드를 발급하는 과정에서 알리지 않는 신용등급이 바뀌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0세 소비 컨트롤.20세 신용카드를 어른들이 발급하지 말라고 말리는 분들이 주변에 있을 겁니다.하지만 저는 말 안 듣고 제가 소비를 통제하면 된다고 버젓이 말했어요.

막상 신용카드가 발급되니까.. 소비통제가 잘 안돼서 함부로 써버리네요.

소비를 통제할 수 없게 되어 예산 외에 돈을 소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직불카드를 쓰면 통장이 잔액이 없으면 쓰고 싶어도 쓸 수 없도록 절제된 잔고를 수시로 확인하고 돈을 적게 쓰는 효과가 있는 반면… 신용카드는 사고 싶은 것도 착각해 예산보다 더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거는뭐,굳이자기가절제된다그러면안말리죠.

3월 25일 신용등급이 836점으로 3등급이었습니다만, 4월 9일부터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했습니다.발급하고 한달 뒤인 5월 15일에 174점이 하락해서 3등급에서 6등급으로 떨어집니다.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나중에 좋지 않겠죠.

한번 떨어진 신용등급 올리기 힘들어!?KCB에 전화해서 물어봤어요.이 카드를 발급하고 떨어진게 맞는건지.. 물어보니, 첫 번째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면 신용등급이 떨어진다고 하셨고, 3년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신용등급이 원상회복이 안 된대요.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30만원씩 6개월 쓰면 원래대로 된다고 하던데 어느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대출 때 이자율이 높아 수백만 원에서 수백만 원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잘 관리해야 한다.
내 신용등급이 이렇게 떨어질 줄 알았다면 신용카드 발급하지 않았을거야.
나 이제 Flex해서… 신용등급을 다시 올려야겠어…